온라인 오목 vs AI

내 차례돌 수0/0

오목은 완성되기 전에 이미 승부가 갈립니다

마지막에 완성된 오목은 누구나 봅니다. 이 페이지에서 익히는 것은 더 이른 수입니다. 이미 상대에게 응수를 강요하고, 완성된 오목은 그 뒤의 결과일 뿐입니다. 판은 15×15. AI는 오픈소스 Rapfi로 브라우저에서 후속 수순을 탐색하고, 사이드바에 깊이·노드·속도·추천 수순이 나옵니다. 읽기가 따라가지 못하면 힌트·무르기·다시보기로 분기점으로 돌아가고, 다른 페이지를 열 필요는 없습니다.

두기 전에 네 가지만 묻기

지금 반드시 막아야 할 위협이 있나요?

상대가 다음 수에 오목을 완성하거나 이미 열린 4를 만들었다면, 이번 차례에는 막는 수부터 찾아야 합니다. 한쪽이 막힌 3은 보통 다른 후보와 비교할 여유가 있습니다. 곧바로 지는 모양과 돌만 길게 늘어선 줄을 구별한 뒤 막으세요.

상대의 가장 강한 응수는 무엇인가요?

상대가 내 계획대로 막아 줄 것이라고 가정하지 마세요. 막힌 4, 열린 3, 또는 다른 곳에서 이미 응수를 강요하는 수가 있는지 봅니다. 내 수에 강제력이 없으면 상대는 더 급한 자리에 그 차례를 씁니다.

사이드바의 추천 수순과 내 후보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두기 전에 후보 수 두 개를 적고, 추천 수순의 첫 번째 수를 봅니다. 다르면 다음 수에 완성될 오목을 막는지, 강제수를 만드는지, 못 본 줄을 잇는지 가릅니다. 깊이와 노드 수는 얼마나 탐색했는지만 말할 뿐, 이 비교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다시보기는 어느 수에서 멈출까요?

마지막 오목부터 되감기지 마세요. 처음 응수를 강요당한 직전 수에서 멈추고, 그때 어느 수가 두 줄을 묶었는지 봅니다. 힌트는 그 분기를 확인하는 용도이지, 다음 수를 대신 두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찻상 위의 나무 15×15 오목판과 흑백 돌

초반에는 두 번째 방향을 남기기

중앙 근처의 가치는 가로·세로·두 대각선이 아직 뻗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앞 몇 수를 한 직선에만 붙이면 봉쇄는 한 수로 끝납니다. 새 돌은 눈앞의 돌과 잇는 것만이 아니라, 다른 줄에 빈칸을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두기 전에 물으세요. 눈앞의 줄을 연장하는 것 외에, 어느 줄을 준비하고 있는가?

찻상 옆에서 오목의 결정적인 수를 두는 플레이어

읽기 깊이에 맞춰 AI 난이도 고르기

상대가 다음 수에 오목을 완성하는 장면을 자주 놓친다면, 쉬움에서 「위협부터 확인하기」를 습관으로 만드세요. 열린 3과 열린 4를 안정적으로 구별할 수 있게 되면 난이도를 높여, 더 빠르고 강한 위협에 대응하는 연습을 해 보세요. 사이드바의 추천 수순은 현재 난이도를 따릅니다. 난이도가 낮으면 수순이 짧아 적어 둔 두 후보와 비교하기 쉽고, 높이면 열린 4 같은 위협을 더 정확히 짚습니다. 수의 목적을 말로 설명할 여유가 남는 난이도가 알맞습니다.

먼저 막힌 4와 열린 3을 알아보기

백이 흑의 가장 긴 줄만 보면 그 끝부터 막기 쉽습니다. 그림에서 원으로 표시한 H8이 흑의 이번 수이고, 초록색 I8은 백이 반드시 막아야 할 자리입니다. 가로 E8·F8·G8·H8에는 흑돌 네 개가 이어져 있고 왼쪽 D8은 이미 백돌이 막고 있어, 오목을 완성할 자리는 I8 하나뿐입니다. 이것이 막힌 4입니다. 동시에 세로 H7·H8·H9에는 열린 3이 생기고 H6과 H10이 모두 비어 있습니다. 백이 I8을 막은 뒤 흑이 H10에 두면 H7~H10이 열린 4가 되므로, 백은 H6과 H11을 한 수에 모두 막을 수 없습니다.

15×156목 이상도 승리

여러 단계브라우저에서 난이도별 탐색

수순사이드바에 탐색 깊이와 추천 수순

다시보기힌트·무르기·한 판 재생

자주 묻는 질문

이 사이트 오목은 어떤 규칙이며, 6목 이상도 이기나요?

15×15 판과 무금수 규칙을 씁니다. 흑이 먼저 두고, 빈 교차점에 번갈아 둡니다. 가로·세로·대각선 어느 방향이든 돌 다섯 개 이상을 연속으로 놓으면 이기므로 6목 이상도 승리입니다.

여기 AI는 흔한 웹 오목 AI와 무엇이 다른가요?

여기 AI는 오픈소스 엔진 Rapfi의 신경망입니다. 브라우저에서 이어질 수순을 실시간으로 읽고, 사이드바에는 탐색 깊이, 추천 수순, 노드 수, 탐색 속도가 같이 나옵니다. 정해진 모양만 점수로 매기거나 아주 얕게만 읽는 웹 오목이 많은데, 여기서는 AI가 무엇을 읽고 있는지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가 멀티스레드를 지원하지 않으면 더 가벼운 기존 탐색으로 바뀌고, 대국은 그대로 둘 수 있지만 사이드바에는 같은 탐색 내용이 나오지 않습니다.

국면이 괜찮아 보이다가 다음 수에 갑자기 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마지막 오목이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니라, 더 이른 수가 이미 막힌 4와 열린 3을 동시에 만든 경우가 많습니다. 막힌 4에서 오목을 완성할 자리는 하나뿐이라 먼저 막아야 하지만, 그 뒤에도 열린 3이 남아 다음 수에 열린 4가 됩니다. 다시보기를 그 수에서 멈추고, 막힌 4를 막은 뒤 어느 줄에 열린 3이 남는지 살펴보세요.

첫 수는 반드시 정중앙에 둬야 하나요?

아닙니다. 첫 수를 정중앙으로 강제하지 않으며, 중앙 교차점에 추가 점수도 없습니다. 중심에서 멀면 나중에 쓸 줄이 줄고, 가까우면 선택만 늘어날 뿐 자동으로 유리해지지는 않습니다.

힌트·무르기·다시보기를 답만 따라 두지 않으려면?

먼저 후보 수 두 개를 고르고 각각 어떤 모양을 만드는지 설명한 뒤 힌트와 비교하세요. 다르다면 당장 닥친 위협을 막는 수인지, 강제수를 만드는지, 두 줄이 만나는 교차점을 잇는지 판단합니다. 무르기는 분기점으로 돌아가 다른 판단을 시험할 때, 다시보기는 마지막 오목보다 처음 주도권을 잃은 수를 찾을 때 씁니다.